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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블렌디 스틱 Blendy stick 로얄 밀크티 : 일본 편의점 쟁여템

해핌이 2026. 3. 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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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ndy stick

블렌디 스틱

로얄 밀크티

홍차 오레(부드러 맛)

(26년 3월)

 

 

3월 휴일을 활용해서

여행을 다녀오신 지인분께서

선물로 주신 밀크티 입니다!

 

 

저는 일본어를 하나도 모르지만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도록 잘 안내되어 있네요 ㅎㅎ

따뜻하게 먹을 때는 180ml에 한 포

차갑게 먹을 때는 90ml에 한 포 녹인 다음

얼음 넣어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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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ml에 한 포를 넣으라고 되어 있는 데

저는 120ml 에 먼저 녹여서 맛을 보고

좀 진하면 물을 더 넣어 먹고 있습니다

180ml에 해보니까 제 입맛에는 조금 밍밍하더라고요

 

 

편의점 가면 쟁여쟁여 쟁여템으로

말차맛이랑 많이 사간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일본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이렇게나마

간접 경험을 하고 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AGF 블렌디 스틱은

정말 여러가지 맛이 있고

인기가 많아서

돈키호테 편의점 등등

쉽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작은 박스 하나에 

200엔 정도 하는 것 같은 데

제가 구매한 건 아니라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한국 직구사이트에서도 3천원대로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소포장지에도 설명들이

하나씩 기재되어 있어서

선물용이 아니라면

박스를 버리고 지퍼백에 담아와도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그림이 하나씩 다 달랐어요 ㅎㅎ

일본어는 모르지만

비둘기로 추정되는 저 새의 표정과 영어문구로

대충 이런 느낌인가보다~ 하고 보면서

궁금한 것들만 구글 번역기를 돌려봤어요

 

 

힐링과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따뜻한 말들 ㅎㅎ

문구만 있는 게 아니라

그림도 같이 있으니까

뭔가 더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따로 저어주지 않아도

금방 녹아서

밖에서도 편하게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맛은 기본 밀크티 맛에 약간의 우유 비린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조금 있고 향은 대만 315 밀크티보다 덜한 편입니다.

 

물 양에 따라 확 밍밍해지고 확 진해지고 그래서

저는 120ml 먼저 녹여서 맛 보고

조금씩 물 섞어서 그날그날 비율 맞춰 먹고 있습니다 ㅎㅎ

 

대만 밀크티처럼 티백으로 되어 있는 게 아니라

편하면서도 맛은 뭔가 대만 밀크티가 제 입맛에 맞아서

선물용으로는 사올 것 같지만

제가 먹을 용으로는 대만 밀크티를 사올 것 같습니다.

아주아주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녹는 영상은 아래에 (13초)
https://youtube.com/shorts/q320siNInko

 

- YouTube

 

www.youtube.com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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